속보=노말헥산 중독으로 다발성신경장애 판정을 받았으나, 치료를 마치지 못하고 귀국하기로 한 중국 여성 노동자 2명(<한겨레> 3월31일치 11면)과 관련해 경기도는 이들의 귀국 항공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말헥산 중독 노동자들이 한국의 기피업종에서 일하다 이런 병에 걸린 만큼 귀국하는 이들 중국 여성 노동자 2명에게 귀국 항공료 등 최소한의 지원이라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홍용덕 기자ydh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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