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볕에 익는 감태
청명한 가을 하늘이 펼쳐진 지난 9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부근 해안가에서 노부부가 바다에서 건져올린 감태를 말리고 있다. 화장품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감태는 예년에 비해 1천원 정도 비싼 1치(60㎏)당 6만1천원에 팔리고 있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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