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 기업인 모여라”
세계한상대회가 오는 9월13~15일 경기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에서 열린다.
경기관광공사는 5일 세계한상대회 상임운영위원회가 경기도에서 제4차 한상대회를 열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상대회에서는 최고경영자포럼, 기업전시회, 투자설명회 등과 함께 국내 섬유업계와 해외에서 섬유 관련 사업을 하는 동포 기업인을 연결하는 ‘한상 섬유벨트’가 꾸려진다. 또 이를 기념하는 유명 디자이너의 패션쇼도 열릴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는 170여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동포 기업인 2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수원/홍용덕 기자 ydh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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