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제주 도보여행 안내서〈제주올레…〉나와

등록 2007-10-18 18:02

20일 ‘서귀포 바닷길 걷기’ 행사도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고 아름다운 걷는 길을 만들자”며 지난 9월 발족한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18일 도보 여행자들의 길라잡이 구실을 할 〈제주올레-간세다리의 바당올레 하늘올레〉라는 소책자를 펴냈다.

‘간세다리’는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이라는 뜻의 제주어로 빠른 속도에 시달려온 여행자들에게 한번쯤 ‘간세다리’가 돼 보자는 뜻에서 붙여졌다.

제주도 걷기 여행 시리즈 첫번째 편으로 나온 이 소책자는 제주올레가 소개한 첫번째 길인 ‘말미오름에서 섭지코지까지’를 관광객들이나 제주의 자연을 알고 싶어하는 이들이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졌다.

한편, 제주올레는 오는 20~21일 제2차 걷기 행사 (서귀포 쪽빛 바당길 따라 걷기)를 마련한다. (064)763-0852.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