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 알고 있는 서울의 숨은 1인치를 찾아라.’ 서울시는 서울 주요 지점의 도시경관 모습을 담은 디지털카메라 사진을 공모한다. 서울 곳곳의 명소, 계절감이 잘 드러나는 장면,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서울의 속살이 담겨있는 현장 등을 담은 것이면 된다. 5×7인치 칼라사진과 이미지데이터가 담긴 CD 형태로 15~30일까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금상 1명을 포함해 장려상 이상 48명 수상자들의 작품은 서울시 경관화보집에 실리고, 5월18~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되는 혜택도 누린다.
이유주현기자 edign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