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옛 대성연탄 부지에 51층 주상복합 아파트와 호텔, 공연장을 갖춘 42층의 빌딩이 들어설 예정이다.
51층 주상복합·42층 빌딩 들어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옛 대성연탄 부지에 51층 주상복합 아파트와 호텔, 공연장을 갖춘 42층의 빌딩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11일 열린 제32차 건축위원회에서 대성산업이 신청한 ‘신도림 역세권 특별계획구역의 대성 신도림 디큐브 시티’ 건축계획 설계 변경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1년까지 옛 대성연탄 부지 2만5651㎡에 지하 8층, 지상 51층짜리 주상 복합아파트 2동과 호텔, 공연장, 업무·판매시설 등을 갖춘 지하 8층, 지상 42층짜리 복합시설 빌딩 1동이 들어선다.
이정훈 기자 ljh924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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