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에서 놀고, 느끼며, 생각하자.”
전북 전주환경운동연합(jeonbuk.kfem.or.kr)은 16일 어린이 사계절 생태체험 모임인 ‘푸르미 환경탐사대’를 발족한다.
달마다 한번 이상 자연체험 활동으로 이뤄지는 순수 어린이 모임인 환경탐사대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전주의 숲과 습지, 하천을 찾아서 학습한다. 첫날인 16일 전주천의 지표생물과 수질관계를 배운다. 대상은 초등학생 40명으로 달마다 회비 2만원이다.
이정현 정책실장은 “학교 환경교육을 보완하고, 조화로운 생태계 이해를 통한 어린이 인성발달에 도움을 주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063)286-7977.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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