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선(48·부이사관·사진) 전 주미 대사관 참사관이 14일 제48대 부산체신청장에 취임한다.
설 신임 부산체신청장은 행정고시(23회) 출신으로, 연세대 법학과와 미국 조지아주립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주미 대사관 주재관과 참사관 등을 지냈으며, 최근까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파견근무를 했다.
부산/최상원 기자 cs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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