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손오공 모델’
손오공의 모델이 된 희귀 원숭이인 ‘황금원숭이’가 14일 오전 경기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일반에 공개됐다. 에버랜드는 한·중 수교 15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9월 4마리의 황금원숭이를 들여왔다. 황금원숭이는 황금색 털과 마치 화장을 한 듯한 파란 얼굴, 고양이 울음소리로 유명하며 중국 중서부 고산지대 침엽수림이나 대나무숲에 서식한다고 알려졌다.
용인/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