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내 주요공원, 가로변 등 봄꽃이 아름답게 피는 89곳 145.6㎞ 구간을 ‘2008 서울의 봄꽃길‘로 선정해 20일 발표했다. 또한 89개 노선을 나들이 목적과 종류에 따라 `드라이브에 좋은 봄꽃길‘, `산책과 운동하기에 좋은 봄꽃길‘ `나들이하기에 좋은 봄꽃길‘ `색다른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봄꽃길‘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봄꽃길‘ 등 5가지로 재분류해 소개했다. 사진은 중랑구 중랑천 장미거리. 연합뉴스
서울시, 봄꽃길 89곳 뽑아
구로구 안양천둔치 금계국. 연합뉴스
동대문 중랑천 제방길 벚꽃 길(윗쪽 사진)과 동작구 본동 배수지 시민공원 야생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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