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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신림뉴타운에 4545가구 짓는다

등록 2008-03-26 21:14

서울시 관악구 신림뉴타운에 2015년까지 아파트 4545가구가 새로 건립된다. 시는 26일 ‘신림 재정비촉진계획(안)’을 발표했다.

이 계획을 보면, 관악구 신림동 1514번지 옛 ‘밤골’ 일대 52만7790㎡의 신림뉴타운에 2015년까지 용적률 220~230%를 적용해 4~33층 아파트 4545가구를 새로 건립한다. 지구 남쪽에 자리잡는 친환경 아동복지타운은 도림천 지류를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고, 어린이 교육 및 체육학습장으로 쓰인 자연생태공원(2만157㎡)이 들어선다. 또 서울대, 고시촌 등 주변 인프라를 이용해 교육복합센터(1만4147㎡), 광장형 공원(6936㎡)를 조성하고, 의료시설, 요양원 등이 있는 노인복지시설(1300㎡)와 게이트볼장 등을 통해 시니어 웰빙타운으로 꾸민다.

뉴타운 일대에는 폭 8~20m의 도로 9개가 새로 생기고, 시흥대로~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를 잇는 동서간 도로가 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2017년 서울대~여의도간 신림선 경전철이 개통될 예정이다.

이정훈 기자 ljh924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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