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돼요” 배우는 어린이들
서울 구로구 궁동 은별 어린이집에서 2일 오전 열린 ‘굿네이버스 CES 프로그램’에서 어린이들이 낯선 사람으로부터 위협을 느낄 때 ‘안돼요’라고 말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굿네이버스의 CES(Children Empowering Service) 프로그램은 어린이 스스로 성학대와 성범죄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하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문의 (02)6717-4000.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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