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전남대 용봉문화관서
한겨레신문사는 30일 저녁 7시30분 광주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 용봉문화관(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진보여 대중 속으로’라는 주제로 독자 초대 강연을 펼친다.
이 강연은 먼저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과 김상봉 전남대 철학과 교수가 강의·좌담을 이끌고, 독자들이 열린 토론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보수정치 시대를 맞아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 한반도 대운하 건설, 대학입시제도 개편, 비정규직 처우 문제 등을 다루는 정책의 방향이 ‘누가한테 도움이 될지’를 따지는 토론마당이다.
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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