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피해 주민 구호용으로
먹는 샘물인 제주삼다수가 중국 쓰촨성의 지지피해 주민들에게 제공된다.
제주도는 강진으로 폐허가 된 중국 쓰촨성 주민들의 구호용으로 2ℓ들 제주삼다수 5만명(100t)을 전달하기로 하고 28일 오전 제주항 제7부두에서 화물선 세창파이오니아호(5천t)에 실었다고 밝혔다.
제주삼다수는 부산항에서 다른 화물선에 옮겨져 중국 상하이로 운송된 뒤 육로로 쓰촨성의 성도인 청두까지 실어날라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는 지진 발생 직후부터 식수난을 겪는 쓰촨성에 제주삼다수를 지원키로 했으나 중국내 운송업체 확보가 어려워 그동안 계속 운송업체를 찾았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