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쇠고기 반대’ 유모차 홍보단
전북 정읍에서도 광우병 의심 미국소 수입 반대 유모차 홍보단이 떴다. 별명 ‘사니엄마’의 제안에 따라 현경이 엄마 등 10여명이 모여서 31일 정읍시내를 행진했다. 이들은 아이들에게 위험한 고기는 먹일 수 없다며 시민들에게 촛불문화제에 참석해 달라고 호소했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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