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미술연구회(대표·정금희 전남대교수)는 5일 오후 1시부터 전남대 예술대 2호관 시청각실에서 ‘세계 전시 경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난해하게 느껴지는 현대미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전시되고 있는 미술경향을 살펴보고 전망하는 자리다. 주제발표는 김영순(광주매일 논설위원)의 ‘도시와 호흡하는 유럽미술축제’, 윤익(전남대 강사)의 ‘문화예술도시 파리의 미술전람회’, 조정란(거제문화예술회관 학예사)의 ‘세상과의 적극적 소통의 현장-일본의 미술활동’ 등이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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