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남해안 ‘조스’ 출현 백상아리 죽은채 발견

등록 2005-04-25 18:59

 전남 여수시 남면 인근 해역에서 정치망 그물에 걸려 숨진채 발견된  몸길이 4m, 무게  4t 가량의 대형 백상아리. 여수/연합
전남 여수시 남면 인근 해역에서 정치망 그물에 걸려 숨진채 발견된 몸길이 4m, 무게 4t 가량의 대형 백상아리. 여수/연합
남해안에서 10여년 만에 식인상어로 알려진 ‘백상아리’가 숨진 채 그물에 걸려들었다.

지난 24일 낮 12시께 전남 여수시 남면 연도 동쪽 해상에서 14t급 어선 ‘307청해호’에 길이 4m, 무게 3t짜리 백상아리 암컷 한 마리가 숨진 채 그물에 걸려 35만원에 팔렸다.

앞서 남면 연도 같은 해상에서 비슷한 크기의 수컷 백상어 한 마리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학명이 ‘톱과 같은 이빨’이라는 뜻을 지닌 백상아리는 5~6월께 전북·충남 등 서해안에 출몰해 잠수부들에게 피해를 입혔으나, 남해안에서는 10여년 동안 발견되지 않았다.

여수/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