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 등 3인 작품 선보여
전남 함평의 잠월미술관은 오는 21일부터 7월10일까지 ‘함평천지에서-열정과 고집전’을 마련한다. 전시에는 함평군내에서 살며 작품을 만드는 노영의 차도구, 김현덕의 천연염색, 박용복의 도자기 등이 선을 보인다.
숨막히는 도시에서 벗어나 한적한 함평에 들어 예술혼을 불태우는 작가 3명의 열정과 작품을 엿볼 수 있다. 21일 오후 6시30분 작가와의 대화도 열린다.(061)322-6710.
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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