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기농대회가 오는 2011년 9월 경기 남양주시 팔당호 일대에서 열린다.
세계유기농운동연맹(IFOAM)은 24일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열린 제 16차 세계유기농대회 및 19차 총회에서 다음 개최지로 남양주시를 선정했다. 김문수 경기지사와 이석우 남양주시장이 유치전에 나선 남양주시는 전체 회원국의 284표 가운데 191표를 얻어 경쟁국인 대만(49표)과 필리핀(44표)을 압도하고 유치에 성공했다.
세계유기농대회는 세계 108개국 750개 회원단체로 이뤄진 세계유기농업운동연맹이 3년마다 각국을 돌며 연다. 유기농기술과 제품 교류 등을 소개하는데 국내에는 유기농업협회 등 44개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홍용덕 기자 ydh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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