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는 27일 “제75회 춘향제와 세계허브산업 엑스포가 열리는 다음달 4~8일 한복을 입은 관람객에게는 광한루원 입장료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광한루원 입장객은 특설무대에서 상영되는 <노틀담의 꼽추>, <미녀와 야수>, <로미오와 줄리엣>, <춘향뎐> 등 국내외 고전영화 9편을 감상할 수 있다.
시는 행사 기간에 전 공무원이 한복차림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며, 시민에게도 적극적인 동참을 권장하고 있다.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