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27일 “올 7월 신설되는 레저도시추진기획단 직원 42명을 3개 팀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도는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행자부에서 도입한 팀제를 레저도시추진기획단에 시범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레저도시기획단은 의사결정 구조가 현행 도지사-부지사-국장-과장-담당-직원의 6단계 에서 도지사-부지사-국장-팀장의 4단계로 줄어든다.
전남도 관계자는 “연공서열 위주의 인력운영에서 일 중심의 조직 구조로 바꾸기 위해 팀제를 도입했다”며 “ 팀제 도입의 성과를 분석한 뒤 본청과 사업소에 확대할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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