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말레이시아에서 화교 기업을 상대로 투자유치에 나선다.
김태환 지사와 김경택 개발센터 이사장 등 24명으로 구성된 동남아 투자유치단은 26일 제주에 18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 중인 버자야그룹의 투자 분위기를 확산하고, 화교기업들의 제주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말레이시아에서 투자설명회를 열려고 출국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관의 협조 아래 27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투자유치설명회에는 관광레저·부동산 개발 관련 기업 관계자 150여명과 말레이시아 산업개발청 관계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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