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의전화 부설 한올지기는 18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광주지역 성매매 집결지 실태와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인권침해 현실을 재조명하는 토론회를 연다. 전국 성매매 방지기관 활동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민들레 순례단원’과 광주·전남 유관기관 근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광주여성의전화 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 쉼터 한올지기 채숙희 소장이 ‘광주 성매매 실태와 대응 방안’, 성매매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정미례 대표가 ‘성매매 집결지 화재사건과 국가책임’을 주제로 발표한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