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잉어떼 날벼락
22일 아침 8시 광주시 서구 치평동 광주시청 북쪽 광주천에서 길이 50~70㎝, 지름 10~20㎝ 크기의 잉어 수백마리가 얕은 하천 바닥에서 숨을 헐떡이며 죽어가고 있다. 광주천에서는 닷새 전인 지난 17일에도 잉어와 메기 100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채 떠올라 광주시가 진상조사를 벌여왔다.
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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