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지역생활지원센터가 2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아중지구 대우1차아파트 뒤에 문을 열고 업무에 들어갔다.
장애인이 쉴 수 있는 쉼터, 상담실, 회의실 등이 들어선 이곳에서는 장애인 빨래와 설거지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재료비만 받고 편의시설들을 설치해준다. 또 오는 9월부터 야학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곳은 이춘자(51)씨 등 일부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063)247-1507.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