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첫번째 시민 포럼
9일 오후 7시 전남대 여수캠퍼스 인문사회관 학술회의장에서 ‘여수엑스포 시민포럼’ 창립을 위한 첫번째 포럼이 열린다.
이날 포럼에서 한창진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가 ‘여수 박람회 마스터 플랜,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한 뒤, 토론을 벌인다. 이상훈 여수와이엠시에이 사무총장은 “정부의 여수엑스포 마스터 플랜은 주제에 맞는 구체적인 콘텐츠가 없다”며 “시민들이 나서서 대안을 내놓고 정부와 지자체를 설득하는 일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포럼이 끝나면 여수엑스포 시민포럼 창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가 열린다. 시민포럼은 20일 창립된다. 시민포럼엔 1인당 1만원만 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포럼은 앞으로 매달 한차례 여수엑스포의 정체성을 두고 토론을 펼치고,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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