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산업용지·인센티브 등 제공
올 예산 60% 상반기내 집행
올 예산 60% 상반기내 집행
전남도는 올해 ‘경제위기 극복과 서민생활 안정’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우선 4조6천억원의 예산 가운데 상반기 안에 90% 정도를 발주한 뒤 60% 가량을 집행해 경기 부양 효과를 유인할 방침이다. 또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산업용지와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제공해 ‘1천개 기업 투자유치’를 실현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워 도전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이미 바다와 섬 등 해양자원을 이용한 해양관광으로 관광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올해도 2천여 개의 섬과 해안선, 서남해안의 갯벌과 천일염, 함초 등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해 해양관광 개발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포뮬러1(F1) 경주장과 골프장 마리나 등이 들어서는 영암·해남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제이프로젝트) 건설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2010 포뮬러1(F1) 국제자동차 경주’를 차질없이 준비해야 하는 것도 중요한 현안이다. 장기적인 과제인 ‘녹색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환경과 성장’이라는 두개의 가치를 결합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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