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는 설을 앞둔 20~22일 지하철 1호선 상무역에서 전남 장흥·완도·진도 등지 3군의 특산물을 모아 10~20% 싸게 파는 직거래 장터를 펼친다.
품목은 장흥군의 매생이 꼬막 표고, 완도군의 멸치 미역 새우, 진도군의 검정쌀 오색미 홍주 등 농수산물 40여종이다.
메트로문화센터의 서예가 이점숙 선생은 20~21일 장터를 찾는 이들한테는 무료로 가훈을 써 선물한다.
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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