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부산기독청년회, 부산시, 화승그룹 등과 함께 11일 오후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제5회 아름다운 학교 시상식을 열었다.
‘가고 싶은 학교, 아름다운 학교, 스승에게 존경과 사랑을’이라는 표어를 내건 이날 시상식에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학교와 동아리 활동이 아름다운 학교로 구분해 각각 초장중과 해동초, 운송중과 문현여중 등 4개교가 아름다운 학교로 뽑혀 상을 받았다. 또 참스승 시상엔 동료 추천으로 심영란(사직초), 이병세(부산과학고), 최경일(용문중) 교사, 학무모 추천으로 황현철(거제여중), 정경권(덕도초), 김동수(동평초) 교사, 제자 추천으로 조용란(경일중), 김은하(석포여중), 김종남(부곡중) 교사 등 9명이 뽑혔다.
‘우리급훈 최고야’ 부문엔 △경남공고 1학년5반 ‘날마다 소풍가는 기분 좋은 마음으로’ △부산정보고 1학년3반 ‘나에게는 엄격하게 남에게는 너그럽게’ △서부산공고 3학년10반 ‘숨은 그림기’ △부곡여중 3학년5반 ‘먼 훗날 꽃을 피우려거든 지금 버리듯이 꽃씨를 묻어라’ △주례여중 3학년3반 ‘사랑은 더하고 배움은 나누자’ 등 5학급이 선정됐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