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대구시 민원부서 공무원들이 입을 근무복 선정을 위한 패션쇼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시는 패션쇼 사진을 열흘 동안 시청 민원실에 전시해 시민들이 매긴 점수에 따라 남녀 근무복 한 벌씩을 정하기로 했다. 선정된 근무복은 5월부터 종합민원실와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실, 보건환경연구원 등의 공무원 70여 명이 입게 된다. 구대선 기자 sunny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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