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올레’ 갈래?

등록 2009-04-15 19:42

‘골목길 걷기’ 12번째 코스 개장
제주 서귀포시의 동쪽 끝에서 시작된 올레(골목길)가 서쪽 끝을 지나 제주시 지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느림의 미학’을 보여주는 올레는 12개 코스가 만들어지는 동안 제주지역 참가자는 물론 다른 지역 참가자들의 발걸음도 많아졌다.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지금까지 개척한 코스는 길게는 23㎞ 구간에서부터 8.8㎞의 짧은 구간을 합쳐 길이만 215.3㎞에 이른다. 지난달 28일 제12코스(무릉2리~용수) 개장 행사가 열렸다. 여기에 참가한 ‘올레꾼’만 2500여명에 이를 정도로 올레에는 참가자들이 넘쳐났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