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걷기’ 12번째 코스 개장
제주 서귀포시의 동쪽 끝에서 시작된 올레(골목길)가 서쪽 끝을 지나 제주시 지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느림의 미학’을 보여주는 올레는 12개 코스가 만들어지는 동안 제주지역 참가자는 물론 다른 지역 참가자들의 발걸음도 많아졌다.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지금까지 개척한 코스는 길게는 23㎞ 구간에서부터 8.8㎞의 짧은 구간을 합쳐 길이만 215.3㎞에 이른다. 지난달 28일 제12코스(무릉2리~용수) 개장 행사가 열렸다. 여기에 참가한 ‘올레꾼’만 2500여명에 이를 정도로 올레에는 참가자들이 넘쳐났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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