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지역공동대책위원회’가 대구시청 앞에서 발대식을 끝낸 뒤 한일로∼대구역∼번개시장 2㎞ 구간을 한바퀴 돌아오는 자전거 대행진을 펼치고 있다. 공대위는 30일까지 비정규직을 철폐해야 한다는 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산재노동자 추모식(28일), 장기투쟁사업장 순회(29일), 문화제(30일)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놨다. 구대선 기자 sunnyk@hani.co.kr
27일 오전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지역공동대책위원회’가 대구시청 앞에서 발대식을 끝낸 뒤 한일로∼대구역∼번개시장 2㎞ 구간을 한바퀴 돌아오는 자전거 대행진을 펼치고 있다. 공대위는 30일까지 비정규직을 철폐해야 한다는 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산재노동자 추모식(28일), 장기투쟁사업장 순회(29일), 문화제(30일)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놨다. 구대선 기자 sunnyk@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