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 시민사회·종교단체 등이 참여한 ‘김태환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가 14일 제주시 삼도2동 천주교 제주교구 중앙성당에서 김지사 주민소환을 위한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운동본부는 기자회견에서 “주민소환 운동은 제주의 참모습을 찾는 첫걸음이자, 제주특별자치도의 주인은 도민임을 확인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글·사진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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