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이웃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행사인 ‘제9회 골목길 음악회’가 30일 저녁 7시 광주시 남구 주월1동 실로암센터 앞에서 열린다.
한국실로암선교회와 사단법인 실로암사람들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임석인 목사의 공연과 강신석 목사의 이야기 마당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제이에스뮤지션 그룹이 나와 흥겨운 재즈 연주로 한바탕 참석자들의 흥을 돋운다.
골목길 음악회는 2005년 실로암센터 이전을 기념해 처음 선을 보인 뒤 해마다 두차례씩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날 실로암센터에는 장애인 40여명이 참여하는 실로암문학회가 마련한 시화전도 열린다. (062)672-7782.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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