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휴대가 간편한 ‘청원 생명 쌀 캔(깡통)’ 포장을 만들어 판매에 나섰다.
군은 26일 “휴대가 간편하고 씻지 않고 물만 부으면 그대로 밥을 지을 수 있는 캔 포장 쌀을 개발했다”며 “1인분(150g)과 3~4인분(500g) 캔을 우선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원 오창농협에서 생산과 판매를 맡을 캔 쌀은 1인분은 1천원, 3~4인분은 3천원대에 판매할 계획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품질 인증한 쌀은 금이 가거나 깨지지 않은 95%이상 완전미로 초저온 냉각 시스템에서 저장하고 진공 포장해 햅쌀 맛을 유지하고 있다.
청원군 농정과 박용국씨는 “지난 4월23~5월15일 열린 청원 생명쌀 유채꽃 축제에서 홍보용으로 선보였더니 3만개가 주문이 들어왔다”며 “홍보가 우선이지만 수익도 짭짤할 것 같다”고 말했다.
청원/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