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16곳 1만6천명 참가
34회 전국소년체전이 28일 오전 10시 충북 청주에서 개막돼 31일까지 16개 시·도에서 1만6524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열전을 펼친다.
경기도가 가장 많은 1154명이 참가하고 대구 1100명, 서울 1096명, 충북 1066명이 출전하며 제주는 가장 적은 663명의 선수단이 충북을 찾는다.
이번 체전에서는 육상, 수영, 축구 등 30개 종목이 청주, 충주 등 12개 시·군 41곳의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체전 기간 전국 청소년 백일장과 사생대회, 청풍명월 청소년 효 한마음 축제, 체전 기념 어울마당, 스포츠 사진전 등이 열린다.
청주/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