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만에 찾아온 가을 황사가 나타난 22일 오전 서울 남산타워에서 시민들이 뿌연 서울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이번 가을 황사는 강도가 약하고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이 많이 들어있지 않아 바깥 활동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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