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태(44) 목원대 홍보과장이 한국대학홍보협의회 대전·충남지역 9대 회장에 재선됐다.
대전·충남 대학홍보협은 지난 27일 충남 아산에서 총회를 열어 권 회장을 지난해에 이어 임기 1년의 새 회장으로 뽑았다.
권 회장은 목원대 미술교육과와 대학원, 산업정보대학원에서 한국화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1992년부터 14년 동안 대학홍보 업무를 맡아왔다.
권 회장은 “다음달 열리는 전국대학홍보협의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대전 배재대 이재복 홍보과장이 당선되도록 힘을 다하고 회원 대학들의 홍보 활동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송인걸 기자 ig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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