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충주 풍물굿패 ‘몰개’ 아프리카·중동 간다

등록 2005-06-02 21:55수정 2005-06-02 21:55

리비아·쿠웨이트 등 공연

충북 충주에서 활동하는 풍물굿패 ‘몰개’가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 우리 소리를 전파한다.

몰개는 한국 국제 교류재단의 추천을 받아 한국의 전통음악과 현대 음악인으로 이뤄진 2005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회 공연단의 사물놀이 대표로 참가한다.

몰개는 아프리카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5~6일)와 몰타(9~10일), 중동의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와 두바이(14~15일), 쿠웨이트(19일) 등에서 공연을 한다.

국외 순회공연에는 판소리, 아쟁, 재즈 타악, 재즈 피아노 연주 등이 함께 한다.

이영광(38) 대표와 유인상(37), 유근철(32), 손경서(36)씨 등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몰개는 1987년 ‘문화패 웃다리’로 출발해 충주에 뿌리를 두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 음악축제에 참가하는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연주를 하고 있다.

9월에는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에서도 연주할 계획이다.


충주/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