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서초동 구청 현관 앞에서 구청 여직원들이 형형색색으로 활짝 핀 철쭉을 관람하며 어느 덧 다가온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날 전시를 시작한 철쭉들은 본래 개화 시기보다 1달 이상 이르게 꽃을 피운 것으로 수십년 동안 공들여 키운 고가의 철쭉을 비롯해 이 지역 화훼농가에서 재배된 20여종 150개 화분의 철쭉들이 전시됐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22일 오전 서울 서초동 구청 현관 앞에서 구청 여직원들이 형형색색으로 활짝 핀 철쭉을 관람하며 어느 덧 다가온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날 전시를 시작한 철쭉들은 본래 개화 시기보다 1달 이상 이르게 꽃을 피운 것으로 수십년 동안 공들여 키운 고가의 철쭉을 비롯해 이 지역 화훼농가에서 재배된 20여종 150개 화분의 철쭉들이 전시됐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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