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서울 강동구 성내동 성내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친환경 인증을 받은 ‘친환경 급식’으로 점심을 들고 있다. 강동구는 올해 고일, 명원, 천호 초등학교 등 16개 초등학교에서 친환경 급식을 시행중이며 내년에는 구 안의 25개 모든 초등학교에서 친환경 급식을 시행할 계획이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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