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51) 순천대 총장
장만채(51·사진) 순천대 총장이 10일 전남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총장직을 사퇴했다. 장 총장은 “오는 10월까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 교직원과 학생에게 송구스럽다”며 “전남교육을 바로 세우는데 보탬이 되고자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장 총장은 서울대와 한국과학기술원을 거쳐 1985년 순천대 교수로 부임했고 2006년 총장에 당선됐다. 장 총장은 지난달 전남지역 시민단체 회원 80여명으로 짜여진 전남교육감 도민후보 추대위에서 도민후보로 선정됐다. 순천대는 교무처장이 총장 권한대행을 맡고, 대학의 학사는 학·처장 협의체에서 결정하게 된다. 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