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최근 감사관실의 정창규(53·토목5급·사진) 기술감찰팀장이 올해 대한토목학회 기술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정 팀장은 부산시 감사관실 관련 팀장으로서, 대형 건설공사 사업계획 및 공법 선정의 타당성, 공사비 산출의 적정성 등 사전 예방감사활동을 강화해, 지난해 한해만 242억원의 예산을 아끼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또 27년 동안 부산시 기술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부산지하철 1호선, 남항대교, 구포대교, 동서고가도로, 수영3호교 등 대형 건설사업에 참여해 기술발전에도 기여했다.
그는 1998년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에 이어 지난해 경성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