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발병으로 폐쇄됐던 강원, 충북지역 가축시장이 속속 재개장하고 있다.
강원도는 구제역 추가 발생이 없고, 이동 제한이 풀려 가축시장을 다시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속초·양양 축협, 횡성 축협이 9일, 춘천·철원 축협이 10일, 홍천 축협이 11일, 동해·삼척·태백 축협이 12일 재개장한다. 이들 가축시장은 지난 4월9일 폐쇄된 지 50~60일만에 개장하는 것이다.
충북지역도 16일 보은, 17일 청주, 18일 제천·단양, 19일 음성, 20일 충주·옥천 등의 순으로 가축시장 문을 다시 열 방침이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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