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이 백두대간과 전통 마을숲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려 연 ‘백두대간 산상 세미나’ 참석자들이 10일 오후 경북 문경새재 조령3관문에서 둘레길을 걷고 있다. 이 세미나는 오는 8월23~28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산림연구기관연합회(IUFRO) 세계총회에 앞서 열렸다. 문경 상공/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국립산림과학원이 백두대간과 전통 마을숲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려 연 ‘백두대간 산상 세미나’ 참석자들이 10일 오후 경북 문경새재 조령3관문에서 둘레길을 걷고 있다. 이 세미나는 오는 8월23~28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산림연구기관연합회(IUFRO) 세계총회에 앞서 열렸다. 문경 상공/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