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부산 동구 부산항 5물량장 앞으로 깊게 들어선 부두에 급유선과 바지선 등 선박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비교적 소형인 이들 선박은 부산항에서 파도나 강풍에 가장 안전한 이곳에 대기하다가, 대형 화물선에 급유를 하거나 바다에서 걷어온 각종 쓰레기를 육상으로 옮기는 역할을 한다. 부산 상공/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16일 오전 부산 동구 부산항 5물량장 앞으로 깊게 들어선 부두에 급유선과 바지선 등 선박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비교적 소형인 이들 선박은 부산항에서 파도나 강풍에 가장 안전한 이곳에 대기하다가, 대형 화물선에 급유를 하거나 바다에서 걷어온 각종 쓰레기를 육상으로 옮기는 역할을 한다. 부산 상공/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