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 도보·체험학습
전북 진안군뿌리협회는 오는 20~30일 10박11일 동안 귀농·뿌리농촌학교를 연다.
귀농·뿌리농촌학교는 다른 귀농학교와 달리, 진안땅 구석구석을 두 발로 걸으며 마을과 문화를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행사다. 밤에는 유기농, 공동체, 마을 만들기, 건축 등을 주제로 참석자들이 대화를 나눈다. 백운면부터 진안읍까지 매일 7~20㎞씩 모두 162㎞를 걷는다. 참가비는 25만원이다.
최태영 사무국장은 “단순히 걷는 행사가 아니라 귀농학교를 겸하기 때문에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63)433-0245.
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