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야권 경남도의원들 “한나라 의회 독재” 단식농성

등록 2010-07-07 23:42

  경남도의회 비한나라당 원내 교섭단체인 ‘민주개혁연대’ 소속 경남도의원 11명이 7일 경남도의회 2층 본회의장 앞 복도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무소속 5명과 교육의원 5명 등 나머지 비한나라당 도의원 10명도 단식농성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들은 “한나라당의 일방주의적인 의회 독재 행태에 분노해 의회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며 “한나라당의 책임있는 답변이 있을 때까지 단식농성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상원 기자 <A href="mailto:csw@hani.co.kr">csw@hani.co.kr</A>
경남도의회 비한나라당 원내 교섭단체인 ‘민주개혁연대’ 소속 경남도의원 11명이 7일 경남도의회 2층 본회의장 앞 복도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무소속 5명과 교육의원 5명 등 나머지 비한나라당 도의원 10명도 단식농성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들은 “한나라당의 일방주의적인 의회 독재 행태에 분노해 의회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며 “한나라당의 책임있는 답변이 있을 때까지 단식농성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경남도의회 비한나라당 원내 교섭단체인 ‘민주개혁연대’ 소속 경남도의원 11명이 7일 경남도의회 2층 본회의장 앞 복도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무소속 5명과 교육의원 5명 등 나머지 비한나라당 도의원 10명도 단식농성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들은 “한나라당의 일방주의적인 의회 독재 행태에 분노해 의회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며 “한나라당의 책임있는 답변이 있을 때까지 단식농성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