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앱’
AR기술로 코스 등 서비스
여행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올댓월드’(allthatworld.com)가 17일 제주올레 여행과 제주도 여행정보를 특화한 아이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사진)을 내놓고 무료로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올댓월드가 출시한 ‘제주올레’ 앱은 아이폰으로 주변을 촬영하듯 비추면 현재 위치를 인식해 주변의 정보를 검색하는 ‘증강현실’(AR) 기술로 올레코스를 설명하고, 코스형태를 알려준다. 이를 보면 올레꾼이 걷게 될 코스의 개요와 특징을 미리 알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주도 내 여행지와 맛집, 숙박, 쇼핑, 레저, 나이트라이프 등의 정보를 섹션으로 담아 제주여행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고, 편의점이나 은행, 약국, 마트, 경찰서 등도 찾아갈 수 있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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