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부산·울산 공익요원 축소

등록 2005-06-20 21:49수정 2005-06-20 21:49

내년도 부산·울산에 배치될 공익근무요원이 올해보다 크게 줄어든다.

부산병무청은 병역자원 감소에 따라 내년에는 올해보다 865명 줄어든 1400명의 공익근무요원을 부산·울산 지역 272개 기관에 배정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건축물과 차량 단속 등 단순노무 분야의 공익근무원 배정이 중단된다. 하지만, 장애학생 학습지원을 위해 특수학교나 특수학급에 69명의 공익근무요원이 처음 배치된다. 또 공익근무요원들의 공익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시설과 홀로 사는 노인들을 지원하는 사회봉사 분야 배정인원은 크게 늘어난다.

부산병무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공익근무요원 복무기관의 관리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복무기관 평가 프로그램’을 시험운영해 그 결과를 인원 배정에 반영하고 있다”며 “평가체계가 완전히 갖춰지는 다음달부터는 평가결과를 보다 적극 반영해 국민에 대한 봉사의 질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산/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